-
-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안효원 지음 / 밤나무 / 2026년 1월
평점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에세이 부분 책을
서평하겠습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책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누구나 한번 쯤
도시 일상에 지쳐서 시골로 귀농을 할까
하고 고민하죠?
오늘은, 전직 기자님의
유쾌발랄 농부 도전기
라는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저자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목차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책 특징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기골에 왔습니다>라는 책은,
주인공이신 저자님은 원래 시골 출신인데 도시 생활을 하시다가
갑작스러운 병으로 도시 생활을 접고, 다시 시골로 귀향하셔서
시골에 정착하기 위한 정착기를 가벼운 에세이 형식으로
쓰신 책입니다. 일단 책 목차는 간단하게 우렁이와 반딧불 처럼
도시에 생활을 하면 좀처럼 볼수 없는 목차 제목으로
우리들을 맞이 해서, 맨 처음 책을 읽기 전에 목차를
접했을때 구수한 시골 향내가 나는 목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님께서 시골에 다시 귀향을 하게되고 정착을
하게 되면서, 겪고 도시 생활의 기억을 떠오르는 이야기가
균형있게 섞여 있어서, 주로 도시생활과 시골생활이
교차하는 흐름으로 저자님의 그동안 살아온 생생한
삶의 모습이 한 편의 영화 처럼 느껴지게 구성되어 있고,
책 내용과 사용된 줄거리들이, 우리 시골에서 볼수 있는
여러 단어들과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삭막한 도시에서
사는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시골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인상 깊은 부분은?!
출처 입력
제가 이책을 정독 하면서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이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그동안 저자님이
인생을 살아오면서, 항상 "잘한다"라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온 경험을 회상하며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이야기가 전개 되고,
여러경험을 통해 실패라는 경험을 하게 되면서,
그 실패에서 도출 해낼 수 있는 값진 경험을
서술 하신 부분에 있어서 많은 분들이
실패를 하게 되면, 느낄 단편적인 부정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 실패라는 경험을 통하여서 어떤 자세를 가져야하는지
새삼 깨닫게 되는 부분이여서 매우 감동있게
보았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총평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는
저자가 투병생활을 거치면서 도시에서 생활을
정리하고 다시 고향이 시골로 내려와, 농부의 길을
걸으면서 느낀 경험과 느낌 그리고 도시 생활에서
있었던 삶 그리고 어릴적 삶의 모든 내용이
책속에 투영시켜서, 자기의 스토리를
책으로 엮어내, 도시의 각박한 경쟁과 빠름을 강조하는
삶에 지친 독자들에게 시골의 여유와 삶을 공유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시골의 모습과 일상을
솔직 담백하게 풀어 내어서 독자들에게 저자만의
삶의 의미와 교훈을 전해지는것 같았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는 도시 생활을
하다가 투병생활을 거쳐서 거기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다시 자기 고향인 시골에 내려와 도시의 각박한 생활을 접고
시골의 여유로움과 정(情) 그리고 사람들의 소박함과
그리고 자기 어릴적 이야기를 엮어 내면서
거기에서 얻은 값지다면 값진 교훈과 조그만 의미를
일상생활 이야기를 통해 엮어 낸 책입니다.
저자의 시골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시골 생활의 소박함과 거기에서 도출해낼 수 있는
의미를 깨닫고 싶다면 오늘의 선정된 책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라는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번 서평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서평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