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와 비밀의 부채
리사 시 지음, 양선아 옮김 / 밀리언하우스 / 2011년 2월
평점 :
절판


중국여자들도 참 비참하게 살았네요. 그 당시 사회의 무지와 야만이 치떨립니다. 번역이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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