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보에서 딱 느껴지는 풋풋하고 귀여운 맛이 있는데 내용이나 감정묘사 측면에서 좋다 빽빽하다~ 이런 건 없어요 어느 하나에서 힘을 확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설정에 비해 좀 심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