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특유의 물탄 것처럼 흐릿한 그림체는 여전하네요 꼬인 캐릭터들도 여전한데 공수 둘다 묘하게 꼬여있지만 수가 의도치 않게 햇살수 역할을 해서 신선했어요 ㅎㅎ 계략공이 계속 휘둘리는 게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