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짐 없이 유종의 미를 거두는 2권이었어요! 다들 영원히 행복해라.. 수인물에서 수인들 비율이 좀 이상할 때가 있는데 이건 작가님이 수인에 진심이신지 ㅋㅋ 첨부터 끝까지 작화도 한결같고 정성스러워요 수인물 좋아하시면 딱 클리셰 맛으로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