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화는 좋고 등장인물 나이나 시간의 흐름 보면 숨겨진 설정도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뭔가 내용 전개에서 흥미진진함은 떨어지는..? 뭔가 이야기 중간부터 덜컥 보는 느낌이에요 2권은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