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 너무 재밌게 봐서 3권도 바로 구매했어요! 2권이 하도 몰아쳐서 그런지 3권은 상대적으로 좀 심심하게도 느껴지는데 서로 마음이 깊어지는 구간이라 좋았어요 4권도 기대하고 있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