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요오님 특유의 잔잔한 감성을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이번에도 역시나 평범한 사람들의 소박한 사랑 이야기였고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영 에듀케이션 같은 작품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