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람들의 다정하고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공도 수가 마음을 열 때까지 차분히 기다려주고 직장에서는 후배지만 실제로는 연상이라는 게 치임포인트였습니다 ㅎㅎ 수도 어른스러운데 뭔가 소동물 같아서 너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