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엘적 재미가 크다기보단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두운 분위기의 비엘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요 언제나처럼 작가님 작화는 참 좋았고, 동시에 쉽지 않은 사랑이 작가님 취향이라는 게 다시 한번 와 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