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직진공×상처연상수라는 키워드가 정말 잘 어울리는 작품입니다! 작화도 예쁘고 수가 공에게 천천히 마음을 여는 과정이 달달했어요. 공도 직진연하답게 빼지 않고 아주 맛있더라구요 ㅎㅎ 술술 읽히는 달달물 좋아하시는 분들께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