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부터 너무 귀여워서 구매 안 할 수가 없었는데 역시 최고입니다. 제물의 책무 말고는 모두 취향이었던 작가님인데 특유의 몽글몽글한 감성이 잘 살아 있어요! 씬도 좋고 수가 너무 귀여워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