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이 되고 만다.
사람은 자기에 공감해 주는 사람에게 반드시 반응한다. 사람은 본래 그런 존재이다.
요즘은 유치원생들도 컴퓨터랑 놀고 티비랑 놀잖아요
이런 책보면서 같이 놀이를 해보면 참 좋을것 같아요~^^*
어떤 소원을 비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