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경험담 속에서 내 이야기를 발견하기도 했다.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았고, 무엇보다도 명상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명상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