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 - 밤하늘과 함께하는 과학적이고 감성적인 넋 놓기
김동훈 지음 / 어바웃어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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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은 사랑을 말하지 않는다>의 저자 김동훈은 ˝우리는 모두 별 먼지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작은 별˝이라고 말한다. 인간은 별, 우주에 머무르는 것들과 닮았다. 멀리 떨어져서 보면, 인간과 별은 모두 빛나는 존재다. 이 책은 가장 보통의 존재의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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