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에 내가 보던 책을 아들을 위해 다시 구입하다,
변화가 있다면 난 정석과 해법을 풀었고 요즘은 정석을 개념서로 다른 책들을 문제집으로 더 많은 양의 문제를 푼다는 것... 그래도 개념 개념을 강조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