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덮다, 민주노총 성폭력 사건의 진실 - 잊고 싶은, 그러나 잊혀지지 않는 1639일 생존과 지지의 기록
민주노총 김** 성폭력 사건 피해자 지지모임 지음 / 메이데이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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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은 공동체를 양분한다. 가해자편 혹은 무관심. 피해생존자 편은 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그후 피해생존자는 잊혀지고 비틀어지고 사라진다. 민주노총 김** 성폭력 사건 피해생존자는 망각, 왜곡, 죽음을 딛고 살고싶다. 국내 최초 성폭력 피해생존자의 공개 육필 원고! 그 자체로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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