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마스다미리의 책을 좋아하는 이유는,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는 작가님의 행복론, 인생론을 좋아한다. 이번 신간인 <오늘을 산다>시리즈는 마스다미리의 인생론과 행복론이 잘 표현된 작품이라 첫 부분만 읽고 벌써 힐링이 되는 느낌이 들었다. 소소한 일상,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친숙한 마스다 미리 작가가 이 작품들에선 평범한 일상이 주는 행복이 주는 힘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여러 일들로 힘들었던 나에게 정말 필요한 처방전과 같은 느낌이었다. 내일이 오늘처럼 평온하리라 더 기대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걸 잘 알기에 오히려 절망없이 오늘을 살 수 있다는 것, 그런 오늘이 모여 ’한 일생‘이 되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우리의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 평범한 하루하루를 소중히 간직하자!오늘도 내일도 행복은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