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고객에게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막막한 마케터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이름과 슬로건, 상세페이지의 첫 문장 등 고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말의 기초부터 실전 문장 작성법까지 폭넓게 다루기 때문에 추상적인 브랜딩 이론보다 업무에 바로 활용하기 쉬웠습니다. 제품의 장점을 고객의 언어로 전달하고 싶은 마케터와 작은 브랜드 대표에게 특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