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봤지만, 한국사 인물의 선택과 삶을 통해 인생의 기준을 풀어낸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네요. 단순한 역사 인물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질문'을 던져준다는 점에서 더 깊이 와닿는 책이라 기대됩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