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는 항상 감으로 푸는 느낌이라 어려웠는데 이 책은 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방법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정서, 행위, 시공간으로 나누어 보니까 시가 훨씬 정리돼서 보였습니다. 작품 해설을 외우는 것보다 이런 방식으로 공부하는 게 시험에도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