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과학상이라 해서 어렵게 느껴졌는데, 의외로 너무 흥미로웠습니다. 연구의 배경이나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스토리처럼 이어져서 비전공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해의 과학을 한눈에 정리해주는 교양서로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