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엄마의 천재아이 교육법 - 세계가 놀란 리틀 아인슈타인 남매를 키운 진경혜의 아주 특별한 자녀교육
진경혜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0년 11월
품절


이 아이들 좀 보세요. 글쎄 큰아이는 9세때, 작은아이는 10세때 미국 최연소로 대학을 입하여하여 박사학위를 20세도

안되어 취득하고 의사가 되려고 준비들 한다는군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저도 아이들에게 좋은 엄마, 좋은 부모의 표상이 되고 싶어 늘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이 책을 보는 순간 아~~~나는 참으로 많이 부족한 엄마였구나 싶은 생각에 반성이 많이 되더군요.


천재에는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다만, 요즘같은 세상 중간이라도 가서 평범하게 살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인데..

옆을 보고 앞을 봐도 평범하게 사는것 조차 힘들어 보이는 요즘 세상이 사실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진경혜씨...정말 대단하더라구요.

어려서부터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나 아이들의 눈높이를 보는 관점등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사실 이 책은 작년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각성해야지 하면서도 마무리짓던 책이였는데 요즘 서평단이 되어

다시금 읽어보니...또 반성이 많이 되네요..





아이들은 유아기때 뇌의 형성이 가장 빠르게 되기 때문에 지금 우리아이들의 시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군요.

어쨓거나...아이를 키우면서 천재로 키우는건 당연 대단한 일이구요...



저는 다만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아이를 대하는 엄마인 저의 태도가 잘 못 되지는 않았는지 많은 반성을 해 보았습니다.



진경혜씨는 진정한 부모, 진정한 엄마이였음은 틀림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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