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팝업북 - 손끝에서 펼쳐지는 인체의 세계
수 해리스.에밀리 호킨스 지음, 조영지 옮김, 킴 톰슨.스티브 킹스턴 그림, 앤디 맨스필드 / 예림당 / 2007년 8월
품절


요즘 책들 왜 이리도 잘 나왔나요?

요즘 우리아이들이 즐겨보는 책이랍니다.

아직 깨알같은 글씨를 자세히 들여다 보기는 힘들어도...몸속을 체험하고 탐구할 수 있는 책이라 그런지 그림만 보고

질문을 계속 한답니다.




프랑켄슈타인박사와 함께 30일간 진행되는 우리몸 탐구 즉 30개 우리몸의 기관을 양면페이지에 담아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재수록한 책이랍니다.

백과사전처럼 정말 내용과 그림, 설명이 너무 상세하답니다.



메인 첫 양장본은 3D의 우리 얼굴(해골)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뭐야?뭐야? 연신 호기심을 느끼게 하네요~


내부 좀 보세요...정말 자세하게 담아내고 있죠~

특히 각 기관들을 2페이지(1장)으로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어 관련 기관에 대해서는 너무도 상세하게 내용을 답료할 수

있답니다.


맞아요~

이 책의 장점은

1. 전면 칼러풀

2. 몸의 요소 1기관에 대해 2페이지에 상세히

3. 백과사전을 방불케~

4. 총 30개 기관, 89페이지(\19500원) 수록

5. 초등고학년까지 무난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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