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바이러스 LIV3, 책의 죽음 청소년시대 3
크리스티앙 그르니에 지음, 김영미 옮김 / 논장 / 201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당히 현실성이 있다고 느껴졌다. 예전에는 책을 읽는데 집중도 잘되고 편했었는데

요즘은 왜이렇게 읽히지가 앉는지 모르겠다. 비록 이 소설은 허구이지만

. 귀가 안들려서 언어는 메세지같은걸로만 소통할 수 있는

주인공이 문자족대표로 뽑혔을 때부터 뭔가 우스꽝스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내용이 진행됨에따라 주인공의 선택의 갈등에서 우스꽝스럽다기보다는

조마조마한 느낌을 받았다. 상당히 가독력이 좋다는 평을 내리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