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언제나 보이는 것에 갇히기 쉽다고합니다.
어려서부터 여러나라를 알아두면서 세상은 넓다는 것을 보여주고 상상력이 자극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재미있게 눈높이에 맞춰 잘 꾸며져있고
튼실한 내용으로 아이들이 세계여행에 대해서 꿈꿔줄 수 있게 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