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학년 아이들 집에서 공부 많이 하나요?
다른 학교는 시험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던데요.
우리 학교는 중간고사 하나 없어지고
별로 달라진 것이 없어요~
매 단원마다 단원평가 보고 있고
기말고사(지필평가), 수시평가
수학경시 대회도 그대로 ~
그러다 보니 그냥 그냥 꾸준히 단원평가 문제집 풀리고
있네요.

5학년 들어서 시험 대비 문제집으로 선택한 교재는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 + 서술형 평가>
였어요.
워낙 학교 기출문제가 많다고 입소문이 나서
5학년 1학기에 우리 아이도 선택했는데요.
아이가 학교에서 단원평가 보고 와서는
자기가 공부한 문제집에서 똑같은 문제가 나왔다는 말을 많이
해서리
'이거다! 선택을 잘했네' 싶었거든요 ~
그래서 2학기에도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
평가>를
선택함에 망설임이 없었답니다 ~ ^^

학교 시험 기출문제가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입소문으로 선택했지만
정작 교재를 보니 구성과 내용이 더 제 마음에 들었어요.
또 한 권으로 다양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다는
점이나.
학교에서도 점점 비중을 높이는 서술형 평가 문제를
시도 교육청의 자료에 근거하여 분석한 문항이라고 하니
서술형 평가도 쉽게 대비할 수
있어서~
그야말로 완벽한 시험 대비 교재네요.

교재의 첫 장을 넘기면 만나게 되는 권두 부록
<한 장에 쏙! 교과서 알짜
정리>인데요.
요건 과목별로 8절지 한 장짜리의 요점정리 페이지예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핵심 개념을 정리했어요.
따로 분철할 수 있어서 더욱 편리하다는 점 ~
보관도 간편, 휴대도 용이해서
시험 보기 전에 학교에 가져가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시험기간에 몇 번 가방에 넣어줬더니
그다음부턴 본인이 미리 챙겨가더라고요.
중요한 것은 형광펜 색상으로 표시가 되어있으니
시간 없을 때 한번 훑기만 해도 중요한 내용이
눈에 콕콕 들어오나 봐요 ~

본격적인 문제를 풀기 전에
<과목별 학습 실천 표>
가 눈에 들어오네요.
단원별로 학습내용과 공부한 날을 표기할 수 있는데요.
아쉬운 점 발견~~~~
단원평가 1, 2회를 하루에 다 풀 수도 있지만~~
우리 아이가 그러는 경우는 드물어요~ ^^::
공부한 날짜를 구분해서 표기할 수 있도록
공간이 좀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생각해봅니다~

학교 시험 완벽대비를 위한 단원별 문제 풀이는 ~
개념 확인 문제로 먼저 개념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해보고 정리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로 구성된
2회에 걸친 단원평가로 실력을 점검해
볼 수 있어요.
이 정도면 문제의 양이 많지도 적지도 않고 딱 좋다고 봐요.

서술형 평가 문제를 볼까요~
서술형 평가-연습을 통해서
효과적인 답안 작성법을 연습할 수 있어요.
서술형 문항의 답안을 생각의 단계에 따라 스스로 완성해 보도록
해요.
또 출제의도를 파악해 봄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방법을 익혀보면 좋겠어요.

서술형 평가-실전
기본 서술형 문제부터 창의 서술형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의 서술형 문제들로 구성된 서술형 평가-실전 코너는
자연스럽게 창의력과 사고력이 길러질 것 같아요..
서술형 평가-연습에서 했던 것처럼 단계를 거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네요 ~

나를 바꾸는 힘
공부를 하다 보면 힘이 들 때도 있고
막연하게 공부하기 싫거나
딴 생각이 들거나
아니면 놀고만 싶거나
여러 가지 유혹이 있잖아요.
과목 끝에 소개되는 <나를 바꾸는 힘>이라는
코너에서
머리도 식혀보고
흐트러진 마음도 잡아볼 수 있도록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집 5학년은
벌써 내일 수학 1단원의 단원평가를 본다네요 ~
마침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 평가가 적당하게 잘 도착을
해주어서
주말에 단원평가 1, 2회 모두 풀어 보았어요.
고학년이 되어 공부가 점점 힘들어지지만
5학년 2학기도 우공비 신통한 단원평가+서술형 평가로
함게 파이팅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