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 파충류와 양서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김홍선 지음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스토리버스 19편, 파충류와 양서류를 만났어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중간에 몇 편을 건너뛰고 보니 벌써 19편

이번 버스는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한 내용이네요~

파충류와 양서류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저는 

징그럽거나 귀엽거나 새롭거나! 요렇게 떠올라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파충류와 양서류

파충류와 양서류는 스스로 체온을 조절할 수 없는 변온동물인데요.

그래서 겨울이 되면 체온 유지를 위해 겨울잠을 자는 공통점이 있대요

하지만 파충류는 허파로 호흡하고

양서류는 어릴 적에는 아가미로 호흡을 하다가

자라서는 피부로 호흡을 한다는 차이점이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여기까지인데요.

더 다양한 차이점과 비슷한 점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네요.

 

 

 

 

 

 

이번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파충류와 양서류 편은

한국 교원대학교 생물학과 박시룡 교수님께서 감수를 보셨고요.

1. 악어        2. 도마뱀

3. 카멜레온     4. 거북

5. 큰 뱀      6. 작은 뱀

7. 개구리     8. 도롱뇽

이렇게 8가지 스토리를 공부할 거예요~

이름만 들어도 귀여운 것들이 보이네요~~ ^^

 

 

 

 

 

 

 

 

 

 

 

 

언제나 화보급 수준을 자랑하는 인트로 부분의 사진들

인트로 부분만 보아도 신문의 헤드라인 기사처럼

알아야 할 특징들이 간결하게 정리된 느낌이지요.

 

 

 

 

 

 

학습 만화가 공부에 도움이 될까요?

스토리버스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 초등 교과서를 분석하여 중요 키워드를 40개의 대주제로 분류하였고

각각의 대주제가 한 권씩 구성된 모두 읽으면

 초등학교 교과과정을 전반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  40개의 대주제는 융합과학 25권과 융합사회 15권으로 구분되며

각각의 주제는 다시 8개의 소주제로 나누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했어요.

 

이렇게 탄탄하게 교과 커리큘럼이 반영되어 있으니
공부에 당연히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우리 지민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미스터리 어드벤처인데요.

피터팬 도롱뇽인 아홀로틀이 소개되었네요

 

 

멕시코 도롱뇽인 아홀로틀은 다른 도롱뇽과는 달리 탈바꿈하지 않아서

어린 모습으로 평생 물속에서 산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피터팬 도롱뇽이라는 닉넴이 생겼나 봐요.

 

 

 

아홀로틀은 멕시코 중부에 위치한 소치밀코 호수에 사는 도롱뇽으로

평생 탈바꿈하지 않고 성장해서 '피터팬' 이라는 별명이 생겼어요.

미소 짓는 도롱뇽, '아홀로틀'은 물속에서 논다는 뜻이래요.

멕시코 도롱뇽, '우파루파' 라고도 불리는데

우리에게는 우파루파 라는 이름이 더 친숙한데요.

정말 귀엽게 생긴 이 녀석 한번 보고 싶네요.

 

 

 

아홀로톨이 생성하는 암브록스 - 신체 재생의 가능성이 열리다.

 

아홀로틀은 놀라운 재생능력을 갖추고 있어서

피부에 생긴 상처는 물론 잘린 다리도

감쪽같이 새로 자라난다고 합니다.

심지어 뇌와 척수 부분에 상처가 생겨도 회복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신체 일부가 잘리면 혈관을 수축시켜 출혈을 막고,

피부 세포는 상처를 덮어 아체(blastema)라고 불리는

세포를 형성하기 때문이래요.

아직 연구가 더 진행되어야 하긴 하지만

이 효소로 사람의 팔다리와 장기를 재생할 수 있을 날도 오겠죠?

우리 아이들이 만들 미래의 그날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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