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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 진정한 영웅 ㅣ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박용순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중 마지막 권 진정한 영웅을
만났답니다.
시리즈 중에 중간부터 읽기 시작해서 처음엔 좀 어리둥절하기도
했는데
읽다 보니 자꾸 뒷부분이 궁금해져서 ~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에서 놓지 않게 되네요~
제가 또 워낙 해리포터 시리즈도 재미있게 본지라..
살짝 비교도 하며 읽게 되긴 했지만요.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10 진정한 영웅
올림포스의 신들이 티폰과 싸우는 동안
퍼시와 반쪽 피 캠프 친구들은 크포노스로부터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불사의 전사가 된 퍼시는 강력한 전투력과 지혜로
끊임없이 쏟아지는 괴물을 물리치치만,
크로노스의 힘은 나날이 세어지고 있네요.
이대로는 어렵다고 판단한 피시와 니코는 올림포스를 지키기 위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신을 설득하네요.
피시의 열여섯 번째 생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맨해튼에서 펼쳐지는 거대한 전투
과연 퍼시와 반족 피 친구들은 크로노스를 물리치고
올림포스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제목의 진정한 영웅은 누구일까요
당연히 퍼시잭슨이 아닐까 생각하며 책을
들었는데요.
궁금하신
분은 직접 읽어보시길 ~ ^^
저도 첫 장을 넘기며 먼저 읽은 우리 아이에게
진정한 영웅이 누구인지 물어보긴 했네요
희생이 없이는 영웅도 없다는 것..
진정한 영웅은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하게
만드네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은 영화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의 원작 소설인데요.
아버지 포세이돈 신과 어머니인 인간 사이에서 탄생해
반신반인인 반쪽피 퍼시 잭슨이라는 소년의 모험 이야기로
그리스 신화 세계와 현재 시대에서 뉴욕과 로스앤젤리스 등을 무대로
삼는,
신화화 현재를 자유롭게 오가며 펼지는 거대한 어드벤쳐
소설이에요.
한 권을 읽기 시작하면 마지막 장을 넘길 때까지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재미가 있어요.
이제 10권까지 다 나왔는데..
해리포터를 읽을 때도 그랬지만 마지막 권은 뭔가 아쉬움이
남아요.
퍼시잭슨 시리즈도 뒤 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요?
모험과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