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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 논술 2013.11
우등생논술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13년 10월
평점 :
품절
우등생 논술 11월호
월말이 되면 우등생 논술 다음호가 올지 안올지 촉각을 세우는 우리 딸
이번달도 어김없이 우등생 논술이 우리집에 도착하게 되었네요~
사실 우리 지민이 처럼 저도 우등생 논술의 팬이랍니다~
어찌 건넌띌 수 있겠어요~~
언제나 빼놓고 갈 수 없는 <이달의 키워드>
왜 이런글이 이달의 키워드가 되는지.. 4학년 정도라면 알아둬야 한답니다~
사진엔 없지만 이번달엔 '미야자키 하야오' 아저씨도 키워드 올랐는데요~
최근 작품인 '바람이 분다'를 끝으로 은퇴의 의사를 밝힌 내용이군요.
아쉽네요~ 저 너무 좋아했는데~~
이번호 우논 토론 베틀에서는 <한국사, 수능 필수 과목으로 해야할까?> 가 주제 였어요.
토론주제에 대하여 많은 아이들이 베틀에 참여 한 모습이 보였는데요.
대부분 6학년 아이들이긴 하나 아이들의 다양하고 논리 정연한 생각을 보고
매번 그랬지만 이번에도 깜짝 놀랐답니다~~
(6학년 정도 되면 우리 딸도 이전도 수준이 나올까?우논 계속 보아야 할듯)
우리 지민양이 가장 재미있게 보는 <야생동물 보호구역>
지난호에 갑자기 나타난 새의 이름을 맞추는 것이 퀴즈 였는데요.
인터넷을 아무리 뒤져도 알아내기 어렵던 요 새의 이름은..
그냥.. 원앙 이었네요.. ^^::
(답을 찾아내지 못해우리 딸 많이 허탈해 했어요.. ㅜㅜ)
이달의 알짜뉴스 코너에 <미국, 시리아 내전에 개입할까?>에 대한 기사가 실렸어요.
이 기사는 애독자 엽서에서 아이들의 의견을 물을만큼..
자라는나는 아이들의 의견이 궁금한 문제 같네요.(저도 그렇답니다)
여튼 이달의 알짜뉴스는 아이들이 알아야할 정말 알짜 뉴스만 꼭꼭 찝어서
알려주어서.. 따로 뉴스를 접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 알 수 있어요.
뉴스를 소개해주는 연예인들의 캐릭커쳐도 재미를 한몫 더해주고 있답니다~
이번호 특집기사는 <너에게 3일을 주겠다. 무엇을 할래?> 였는데요.
3일 후에 죽는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3가지만 말해보시오!
미국의 심리학 교수가 학생들에게 한 질문이래요.
당시 학생들의 대답은 평범했는데..
학생들의 대답을 들은 교수는 딱 한마디 했대요.
"그것들을 지금 당장해라!"
이 이야기는 결국 후회없는 삶을 살기위해서
시간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것 같아요.
늘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특집기사 인데,
이번호에도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은 것 같아요.
누가 설명해 주기도 쉽지않은 부분을
우논에서는 재미나고 어렵지 않게~풀어나가주셔서.. 정말 맘에 듭니다.
우등생 논술이 아이들 잡지 이긴 하나...
그냥 머리식힐겸 읽는 잡지는 아니라는 생각..
읽어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또 교과연계 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 맘에 와닿는것 같아요.
애프터스쿨 독서클럽 시즌2, 책을 읽고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는 코너에요..
어떻게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야 하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한달에 1권씩만 만들어도 1년이면 12권,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나중에 소중한 보물이 되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늘 고맙게 느껴지는 우등생 학습 5총사네요~
이번호는 느낌있는 보라색으로 갈아입었군요~
과목별 진도학습서인 본책과 5가지 별책들은
국수사과를 고루 공부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아요.
한달 분량이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양이라는것이 맘에 들어요.
매달 별책으로 분리 되어 나오는 핵심 카드인데요
그동안 것을 차곡차곡 모아 뒀더니 훌륭한 요점정리 북이 되었어요.
11월말에 학교 기말시험이 있는데 유용하게 활용될듯 해요~
실험장면은 뭐니뭐니 해도 실제로 해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럴 수 없다면 이렇게 실험장면이 상세하게 찍힌 화보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한달의 스케쥴 표가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며
꾸준한 학습습관을 기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