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부자가될 아버지는 "그런 거 살 여유가 없다."고 습관적으로 말할 때 우리의 사고는 멈추게 된다고 설명했다. 반면 "내가 어떻게 하면 그런 걸 살 수 있을까?"라고 질문하면 우리의 사고가 움직이기 시작한다고 얘기했다. 물론 이는 원하는 모든 것을 사야 한다는 의미는아니었다. 다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컴퓨터인 두뇌를 적극 활용하라고 강조한 것이었다. - 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