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통해 제가 자동적 사고(부정적)의 틀에 갇혀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건보다 해석을 바꾸는 '인지적 재구성'이 감정 조절의 핵심임을 배웠습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는 부분도 꼭 기억하겠습시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