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는 말이죠, 사랑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병이예요. 전부 병이 시키는거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ㆍ남이 해주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지않는다
ㆍ가족끼리라면 무슨 말을 해도 좋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ㆍ다른 사람의 생활방법을 왈가왈부하지 말고 그대로 인정할 것
ㆍ보편적으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
ㆍ고정관념을 버릴 것
ㆍ장수를 견뎌낼수 있는지 생각해본다
ㆍ유동식, 점적, 휠체어를 거부하는 것에는 본인의 의지도 필요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 나를 미워하는 사람 한 명 때문에 일상 전체를 망칠 필요는 없다는 것. ...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

- 그리고 불현듯 깨달았다. 월급은 지구력의 값이라는 것을.

- 없어도 곤란하지 않다면 필요없는 것.

- 취미란 노는거야. 어른이 ‘논다‘고 하면 멋없으니까 취미라고 부르는것 뿐이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105
화는 똥이다
아무데나 싸거나 아무때나 싸면 짐승이다.

p.271
엄마를 혼자두지마세요

p.294
어른은 ...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p.289
금복은 약장수를 부정했다. 그것은 오래 전 약장수가 수련과 다정하게 앉아 있던 모습을 본 이후, 그의 마음속에 남아 있던 감정의 앙금 때문이었다. 이전의 그 같았으면 그저 한번 웃고 넘길 일이었겠지만 이미 그는 이전의 금복이 아니었다.

이즈음 그에겐 이전의 당당하고 인정 많은 여장부의 모습은 간데없고 이기심과 치졸한 복수심으로 가득 찬 속 좁은 사내의 모습만이 남아 있었다.

p.409
몇 년이 흘렀다. 그녀는 홀로 벽돌을 굽고 있었다.

p.411
다시 몇 년이 흘렀다. 그녀는 홀로 벽돌을 굽고 있었다.

p.413
몇년이 흘렀다. 그녀는 홀로 벽돌을 굽고 있었다. 공장을 찾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p.420
여기는 아주 고요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