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세의 신 - 술수가 아니라 마음이 만드는
다카기 고지 지음, 황소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15년 10월
평점 :
품절


처세론 관련 도서 중
나았던듯

꽤 많은 도움이 되었다
내 마음에

사회생활은. . .힘들지만
결국 모든것이 마음의 문제이고
소신의 문제이지.

갑자기 영화 극비수사가 따오르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또라이 혹은 연필에 대한 사랑.. .순정
하지만 또라이라는 생각도 지울수는 없어 히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책은,
이 책의 뒷편에 실린
알베르 까뮈의 문장으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을 덮고나서도
책에 대한 지고지순한 사랑의 안쪽에는

늘 까뮈의 문장이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대학엘 가서 바로 완독했던듯. ..

내 역사의식은 역사책보다는 이 책에 뿌리를 두고 있는듯

보시락보시락. . .
아 그 단어만 떠올려도
할머니 봄 햇살 아래 걷던 모습 떠오르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명쾌한 문체에 대한 사랑

그녀의 문장에는 늘
와인빛 지중해의 바다가 서려있는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