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to the Rescue (Paperback) - Dora the Explorer #16
Laura Driscoll, Dave Aikins 지음 / Simon Spotlight/Nickelodeon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TV에서 너무 재미있게 봐서 DVD로도 엄청 많이 봤던 도라도라 시리즈. 아이들 영어 공부를 위해서 친근하게 봐 왔던 도라를 오디오 책으로 공부하게 되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 둘째 애는 아침에 자다가도 오디오 CD만 틀어주면 모닝콜이 따로 없다. 일어나서 책부터 찾아 소파에 앉아 책을 본다. 심지어 아침밥을 먹어야 하는 식탁에서조차 책을 보려 해서 밥을 떠 먹여 줘야 한다. 그래서 인지 정식적으로 영어를 가르쳐 준 적도 없는데, 파닉스에 눈을 떴다. 물론 도라는 너무 자주 들어서 외우는 수준에 이르렀고 다른 영어 문장을 읽게 하면 떠듬떠듬 비슷하게 읽어간다. 남들은 엄마가 노력해서 혹은 학원을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단지 오디오 CD만 틀어줬을 뿐이다. 그것도 아침에 모닝콜 용도로만 말이다. 레벨 A, B, C를 그냥 들려주기만 하면 학원은 필요도 없다. 저절로 귀가 뚫리고 읽고 말할 수 있다.  아래의 책 'Dance to the rescue'는 여우 스와이퍼가 마법의 병에 갇히게 되어 도라가 구해주는 내용인데, TV에서 늘 도라를 괴롭히기만 하던 스와이퍼를 도와주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더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본다. CD를 들으면서 나오는 문장을 누나가 책을 보고 짚으면 자기도 안다고 서로 가르키면서 난리다. 뭘 알고 그러는지 고양이도 같이 책을 본다. 마지막으로 워크북으로 한번 더 내용을 확인해 보면 영어공부 끝! 영어공부를 하는 여러 방법 중 오디오 CD를 보면서 책을 읽는 방법은 정말 강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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