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의 자서전 - 시로 쓴 소설
앤 카슨 지음, 민승남 옮김 / 한겨레출판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이상하고(?) 그래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레드닥도 읽어보려고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