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니까. 너는 내 친구니까.

형편이 어려운 친구에게 중고교복을 어떻게 하면 마음 상하지않게 건내줄까 끙끙하던 엄마의 고민이 무색하게 친구에게 건내주며 담백하게 말을 하던 아이가 무척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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