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바이올린 첫 교재로 샀어요. 잘 쓸께요.
피아노를 배우고 바이올린을 해서 계이름이 없어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힘센 10개월 딸은 벌써 몇개를 찢었지만 색깔이 원색이라 더 좋아하네요.
기능은 좋은데 좀더 두껍게해서 못찢게 하면 어떨까요?
마지막 바닷속 모습은 자칫 없는 줄 알고 착각할 수 있어요.
저두 7일이 지나서 알았네요.
장수가 조금 적은 단점도 있어요.
그림이 너무 좋아서인지 내용이 좋아서인지 10개월된 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아기들 눈에 맞는 그림인가봐요.
내용도 너무 좋아요. 자주 읽어주게 되네요.
아현이가 워낙 책을 좋아해서 이책도 자주 읽어달라고 가져오네요.
그래도 아직 구멍에 손가락 넣을 줄은 모르네요.
좀 더 크면 더 좋아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