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상대의 성장을 바란다면 인격이 아니라 그릇된 행동을 간결하고 명료하게 지적해야 한다 그리고 기대도 함께 전달해야 한다.
감정을 싣지 않고 제대로 나무라면 상대는
나를 소중히 여기고 있기 때문에 그런 소리를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떻게 칭찬할 것인가
억압, 강요가 난무한다. 이는 곧 “판단은
상사가 하는 것이니 자네는 거기에 따르게˝라
고 말하는 것과 똑같기 때문에, 부하 직원은
그때마다 반대의 어크날리지먼트를 받게 된
다 이 패턴은 부모와 자식 간에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커뮤니케이션 형태로, 아이의 자존
심이나 자발성을 자르는 원인이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