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표지를덮고 있던 비닐을 벗기던 순간을 기억한다 책을 활짝 펼쳐야만 드러나는 바다의 수면! 출렁이던 바다 위와 아래의 모습이 이렇게 다르다니~ 아름다운 색채와 장마다 다른 팝업북의 구성이 글과 어우러지면서 상상력을 더해준다 아이들만의 책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어린 아이같은 마음과 상상력을 만날 수 있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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