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용기를 갖고, 무너지지 말고, 어떻게든 대응을 하고,극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이야기를 꼭 해 주고 싶어요.얼마나 아름다울지 알 수 없는 미래의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는데,범죄의 피해자라는 이유만으로 혼자서 위축되고,사회를 등지고, 극단적인 생각을 하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잖아요그 이야기를 꼭 하고 싶었습니다.이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