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의과정이란?
-운영위원 추천도서 리스트 : '개인별 추천도서' 등록
-도서 등록 : 해당 도서 코멘트에 추천사 및 분류기호와 함께
-전체 운영위원은 리스트 내 등록도서 탐색 후 구매 희망 시 코멘트에 동의의 의미로 '별명' 남기기
-등록도서 중 전체 운영위원 과반 이상의 동의 => 도서선정회의 심의목록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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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B.퀴어) 역사분류찾다가 발견해버렸는데 제가이미많이올린거알지만...올립니다...다양한 성적 실천이 ‘변태성욕‘으로 뭉뚱그려졌던 1920~30년대 조선을 ‘섹슈얼리티의 역사‘라는 관점으로 새롭게 쓴 책이다. 여성주의적 관점과 탈식민주의적 관점, 퀴어/섹슈얼리티 이론이 교차하면서 자아내는 욕망의 계보학은 역사란 결코 단일하거나 선형적일 수 없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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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여성) SeMA 비평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출간된 책!!2015년 소위 ‘페미니즘 리부트’ 이후 겉으로는 풍성했던 페미니즘 미술 전시들과 이슈에 대해서 한 단면이라도 정리해보려는 시도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그간 페미니즘 미술은 무엇을 보여주고 보여주지 않았으며, 무엇을 말하고 말하지 않았는가.이런 심연에는 과연 무엇이 있는가를 질문하며 미술의 시차에 대해 고민하는 책입니다.미술관책너무소중-딴지,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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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언론미디어-B.미디어] 아시나요? 생도에는 미디어 고고학 책이 적습니다. 다 합쳐도 5권 미만.... 미디어 고고학은 지식을 담는 그릇인 매체를 비선형적으로 탐구합니다. 기록·기억에 대한 인간 욕망은 상존하므로 사라진 매체에서도 다른 매체의 미래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자기에 영상의 과거와 현재가 있다는 것이졍. 이 책은 기술이 풍경을 기록하는 방식, ‘기록할 만한 것‘을 규정한 역사를 다룹니다. -빈, 딴지, 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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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문화예술-A.문화예술일반] 잘 살펴보면 최선 다해 유행을 유통하는 장르 거리글자, 그 중에서도 아파트 글자를 수집한 사진집 겸 비평집. 타이포 유행은 물론 도시 담론(브랜드 아파트, 공립 아파트 등), 건축을 가로지르는 주제를 다룬다. 디자인과 도시와 건축에 대한 흥미로운 잡학을 줍줍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책 예쁘고 언제 절판될지 모름) -빈,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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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B. 시)올해 김수영 문학상 수상작입니다. 인간이 몸이라는 틀 안에 갇혀있다는 데에서 오는 고통과 또 그것에서 기인하는 관념적 신체의 분리...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시인이 물리학 전공을 해서 관련 공식들이 시로 등장하기도 하는 흥미로운 시집입니다!! - 딴지, 빈, 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