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지별 심의과정이란?
-주간지 리스트 : '주간지별 신간도서 기사 추천도서' 등록
-도서 등록 : 해당 도서 코멘트에 추천사 및 분류기호와 함께
-담당 주간지 리스트 내 등록도서 탐색 후 구매 희망 시 코멘트에 동의의 의미로 '별명' 남기기
-등록도서 중 해당 주간지 담당 인원 과반 이상의 동의 => 도서선정회의 심의목록에 등록
** 다른 주간지 리스트에도 동의의 의미로 '별명'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원활한 도서선정회의를 위해 필요한 과정
-다른 주간지 담당자의 '별명'은 과반 확정에 미포함
-단, 동의 수가 총 운영위원의 과반 이상일 경우 => 도서선정회의 심의목록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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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생태/환경] 채식 열풍에 가려진 육식의 효용과 가치를 다방면으로 고찰하면서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어떻게 해야 생태계에 최소한의 해를 끼치면서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할 수 있는 방법 등을 탐구합니다. 생도의 ‘소통‘의 의미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비거니즘을 장려하는 책도 좋지만, 그 반대의 시선의 도서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방면의 정보를 얻은 후에 독자 스스로가 결정하도록 하는 것이 건강한..생략-뚭,로쉐,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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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A. 심리학/정신분석 OR 인류] 저자는 ‘적자생존‘에 반기를 들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고 주장합니다. 인류는 더 많은 적을 정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더 많은 친구를 만듦으로써 살아남았다는 거죠.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시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책이자 조금은 착하게 살아도 되겠다는 희망을 안겨줄 책이라 생각합니다. -로쉐, 림, 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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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여성/퀴어-A.여성 | 지성의 힘으로 금기를 넘어서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 이들의 책을 바탕으로 그들의 삶과 생각을 들여다본다. ‘여성’이라는 이슈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남자도,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도, 페미니스트이지만 마냥 선하지만은 않은 인물들도 모두 다루고 있다. 나혜석, 하야시 후미코, 버지니아 울프, 올랭프 드 구주, 수전 손택 등의 이야기 포함. - 림,로쉐,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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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보건/의료? |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치료감호소 내부 이야기를 제대로 다룬 첫 번째 책. 정신과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환자이자 범죄자인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치료받지 못한 정신질환의 끝에 범죄가 있음’을 알린다. 정신질환 범죄가 증가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짚어내고 정신질환을 향한 편견을 줄이고자 한다. - 림, 뚜루,로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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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A.사회비평_˝네가 너무 예민한 거 아니야?˝만큼 무례한 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예민해야 하는 상황에 쳐해본 적 없는, 마음껏 휘두를 수 있는 자아를 가진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문장이니까요. 이 책은 그러한 ‘예민한‘ 감정들, 무시되는 감정들에 대해 얘기합니다. 너무 미묘해서 무턱대고 울부짖을 수도 없지만 또한 그냥 지나치기에는 무거워지고 외로워지고 슬퍼지는, 가끔은 그것을 넘어 화가 나는 것들입니다._뚜루, 뚭,로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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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A.학생/교육_‘평등‘, ‘공정‘은 요즘의 화두입니다. 그리고 점점 그 ‘공정‘이라는 단어가 얼룩져 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정‘이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며 공정하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가 느끼고 있는 대학 문제, ‘지잡대‘라는 폭력적인 언어로도 불리는 대학을 기점으로 사회가 가진 불공정한 시선과 편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무거운 철학서보다는 가볍겠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_뚜루, 뚭, 림,로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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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A.심리학/정신분석_친족 성폭력 생존자들이 겪는 여러 가지 심리적 문제점들, 그리고 그들의 그 이후의 삶에 대해 다룬 책입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서는 듣고 또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일들은 ‘쉽게‘가 의도치 않게 너무 아프게 다가올 때가 있고. 그래서 읽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사건들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연대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_뚜루, 림,로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