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지별 심의과정이란?
- 주간지 리스트: '주간지별 신간도서 기사 추천도서'
+ '개인적으로 구매 추천하는 도서' 모두 등록- 도서 등록: 해당 도서 코멘트에 추천사 및 분류기호와 함께
- 담당 주간지 리스트 내 등록도서 탐색 후 구매 희망 시 코멘트에 동의의 의미로 '별명' 남기기
- 등록도서 중 해당 주간지 담당 인원 과반 이상의 동의 => 도서선정회의 심의목록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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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활한 도서선정회의를 위해 필요한 과정
- 다른 주간지 담당자의 '별명'은 과반 획정에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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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과학/기술]이론물리학자로서 현시대에 가장 유명한 브라이언 그린이 쓴 책. 현재까지 인간이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역사를 담은 책이다. 코스모스와 같은 내용을 다루고있지만, 각 시대를 대표했던 이론물리학자들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을 것같다. - 호두, 도리, 타로, 이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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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과학/기술(?)] 카이스트 뇌과학 교수인 정재승 교수님이 하신 강연들 중 12개의 강연을 뽑아 정리해놓은 책. 나름 12개의 강연이 개연성있게 연결되며 읽기편하게 되어있다. 방학때 무기력증에 시달릴때 읽고 많이 도움이 되었다. -호두, 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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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로 잘 알려진 표창원 전 의원의 정치비평서다. 범죄현장을 프로파일링하듯 국회에서 이뤄지는 정치 과정을 해부했다. 국회의원들이 알면서도 저지르는 불법들, ‘전쟁 국회’를 부추기는 실세를 낱낱이 열거하고, 희망을 청년 정치에서 찾는다. -복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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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들은 커피 산업이 지속가능한 유기농 생산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가 돌아가지 않는 유통 시스템, 화학비료와 농약으로 인한 토양 훼손, 열악한 노동환경 역시 커피 농업을 좀먹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장 비윤리적으로 카페인을 즐기는 캡슐 커피 소비를 줄이고, 적은 양의 좋은 커피를 즐기는 형태로 소비도 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복치, 타로,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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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이탈리아 북부에서 레지스탕스로 활동하다 붙잡혀 사형 선고를 받고 죽어간 이들의 편지를 모았다. 자녀를 키우고, 직장에 다니고,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가던 평범한 이들은 좀 더 나은 세상을 꿈꾸고 행동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섰다. 이상을 지닌 채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고 싸웠던 이들은 붙잡혀 고문받은 뒤 법정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복치, 로쉐,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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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와 갑오징어의 지능은 고도로 발달돼 있다. 문어는 사람을 구별해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물을 뿜는다. 조명에 물을 뿜어 합선을 시키고 탈출을 시도한다.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몇가지 의문에 다다른다. 어떻게 연체동물에서 이렇게 고도의 지능이 발달했을까? 그러나 왜 이 지능을 써보지도 못할 정도로 수명은 짧을까. -복치, 빈,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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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중국 송환법 반대 시위를 기점으로 홍콩의 분위기는 달라졌다. 14년간 홍콩 가이드북을 써온 저자는 그동안의 기록을 모으고 거기에 홍콩 사람들의 목소리를 더해 한권의 책으로 묶었다. 1842년 홍콩이 처음 등장한 순간부터 오늘까지를 볼 수 있는 일종의 ‘역사서’이기도 하다.(02-F.동양사) - 이누, 복치, 타로, 로쉐, 티태, 보라, 빈,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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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의 ‘비상식’에 눈감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법원과 싸우려 드는 게 아니냐는 주변의 질문에도 굴하지 않는다. 그는 일시적 불안정을 무릅쓰고 잘못된 법을 바꾸는 데 힘 쏟아야 한다”고 말한다. 법이 ‘안정성’의 뒤에 숨어 ‘악법도 법’이라고 부르는 세태를 꼬집은 것이다. 법을 만드는 것은 국회지만 판례를 쌓아가며 해석을 하는 것은 법원이라는 일침도 빼놓지 않는다.(08-A.정치일반) - 이누, 복치, 타로, 보라, 수바기, 티태, 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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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가. 과학/기술) 강원도에서 병원에 가기 어려운 환자들을 왕진하는 저자가 600회가 넘는 왕진을 하며 마주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대체로 병원 안에 머무는 의사가 병원 바깥으로 나가면서, 바깥세상의 환자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성찰하는 여정이기도 하다.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서 현재의 의료체계, 공공의료 등에 대해서도 고민한다.-타로, 로쉐, 티태, 보라,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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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여성) 저자는 아이를 낳은 후 3개월이 지난 무렵 망상과 환각을 동반한 산후정신증을 경험했다. 그로 인해 정신병원에 2주간 입원하며 겪은 일, 그리고 현재를 되찾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되짚는 내용을 솔직하게 담았다. 산후정신증이라는 예외를 다루지만, 전형적인 모성에 도전하고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겪은 문화적 갈등과 그로 인한 망상, 환각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타로, 티태, 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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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설로 세상을 보면 모든 게 이해돼.” 이 같은 통념이 지배하는 현대사회에서, 2명의 과학자가 이 책을 추천했다. 저널리스트이자 사상가인 저자는 제목 그대로 인간이 본질적으로 선하고 친절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다양한 증거를 제시한다.(뭘까?) - 이누, 복치, 타로, 로쉐, 호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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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은 인간의 마음을 치유한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전쟁 트라우마를 원예 활동으로 회복한 할아버지 이야기를 실마리 삼아 원예가 인간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탐구한다. 직접 30년간 정원을 가꿔온 경험을 토대로 식물과 정신건강의 관계를 밝힌다.(20-A.생태/환경) - 이누, 로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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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지난 한해, 교육의 양극화와 격차, 동시에 학교의 역할은 무엇이며, 왜 존재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입시 경쟁’의 나라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살아남는 방법을 알게 하기 위해 사회 전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잠시 지금의 교육을 멈추고 다 함께 고민해보자.(15-A.학생/교육) - 이누, 복치, 타로, 로쉐, 빈 |
 | 문어
김동식 지음 / 요다 / 2021년 3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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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소설집‘ 9권 <문어>에는 낯선 세계에 던져진 인간의 심리를 집요하게 관찰하는 김동식표 SF를 담았다. 안드로이드 로봇, 인공지능, 우주, 외계인, 타임 리프, 좀비 등 다양한 소재의 SF 22편이 다채롭게 펼쳐진다.(05-D.소설) - 이누, 복치, 타로, 빈, 호두, 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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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생명’과 ‘정의’에 관한 79개의 딜레마를 소개하고 있다. 79개 딜레마는 현장의 의사들이 고민하는 문제들, 수술과 관련된 문제들, 임신과 출산에 얽힌 문제들, 죽음을 둘러싼 문제들 등으로 나뉜다. 저명한 생명윤리학자와 임상의, 정책 입안자들이 비슷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소개된다. 의료윤리와 정의를 결합하여 사고할 수 있는 책.(22-가.보건/의료) - 이누, 복치, 타로, 로쉐, 보라, 호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