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 퇴마사, 경성의 사라진 아이들 오늘의 청소년 문학 46
한정영 지음 / 다른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
소녀 퇴마사에서
처음부터 등장하는 채령이와 엄마의 이야기는 이미 깊게 빠져들기에 충분했어요
채령이의 엄마가 사라지고
보이기 시작하고 들리기 시작한 섬뜩한 것
퇴마사가 된 채령이를 어느 순간 응원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그러다보니 순식간에 결말에 다다르고
읽는내내 흡입력 강하고 재미있어서 다음 내용이 너무 궁금해졌답니다
딸이 이제 초등학생 고학년이라 오컬트란 장르를
같이 드라마나 책을 통해서 재미있고 흥미있어하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친구처럼 보고 이야기하면서 더운 여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배경시대와 인물들,그리고 소재와 고양이들 또한 흥미로웠고
마치 그 시대에 바로 옆에서 일어나는 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몰입해서 보았답니다
작가님의 편지 엽서가 담긴 가제본으로 먼저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연쇄 아동 실종 사건의 결말과 채령이가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기다려져요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arunpublishers
-
-
#소녀퇴마사 #소녀퇴마사경성의사라진아이들 #청소년소설 #도서리뷰 #출판사다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