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신간이 발간되어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구매해보았습니다.
무려 25권이나 되는 아주 긴 장편인데 이번 작품은 심상치가 않네요! 죽은 사람의 한을 풀어낸다는 특이한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필력이 대단하네요! 25권까지 무난히 완주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