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는 읽는다 읽는다 해놓고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주인공인 산티아고는 세상을 보고 싶은 평범한 양치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살렘왕 멜키세덱을 만나서 그에게 우림과 툼밈을 받고, 스페인에서 가깝지만 먼 아프리카로 가지요, 거기서 모은 돈을 빼앗기고는 크리스탈 장수를 만나게 되고 영국인과 낙타 몰이꾼을 만나게 되고. 오아시스에서 그의 보물 중에 하나인 파티마와 그를 이끌어 줄 연금술사를 만나게 되지요.연금술사는 그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가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또한 그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지요. 사람에게는 각각의 자아의 신화가 있다는 것 또한.. 마지막 부분을 읽으면서 그와 비슷한 내용이었던 탈무드가 생각나더군요. 여하간 산티아고는 보물을 찾고 또다른 보물인 파티마를 만나러 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제가 인상 깊게 보았던 부분은 자아의 신화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사람에게는 각각의 자아의 신화가 있다고 말하는 그 부분. 이 책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도 자신의 자아의 신화를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1분중 0분께서 이 리뷰를 추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