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켈러, 사랑으로 나아가는 오늘 - 예수님 생각 365
팀 켈러 지음 / 두란노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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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팀 켈러, 사랑으로 나아가는 오늘》

팀 켈러 목사님의 하루 한 페이지씩 읽는 묵상집 《팀 켈러, 사랑으로 나아가는 오늘》은 어느 한 주제에 치우치지 않고 365일 예수님을 생각할 수 있는 경건 훈련을 할 수 있는 신앙 묵상집입니다.

또 팀 켈러 목사님의 다양한 저서 중에서 발췌한 묵상집이어서 그 동안 읽어보고 싶었지만 쉽게 읽지 못했던 책들을 읽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결혼에 관하여
-죽음에 관하여
-태어남에 관하여
-결혼을 말하다
-고통에 답하다
-오늘을 사는 잠언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내가 만든 신
-방탕한 선지자
-부활을 입다
-예수 예수
-왕의 십자가
-용서를 배우다
-인생 질문
-일과 영성
-정의란 무엇인가
-탕부 하나님

📖시편에 나타난 용서

"하나님이 어떻게 속량을 이루시는지가 시편 기자에게는 완전히 수수께끼다. 하지만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리스도를 아는 우리에게는 그렇지 않다."
p.337

#북서번트 목사님과 함께 '14일간의 인증 챌린지'도 함께하면서 더 풍성한 은혜를 누린 시간이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25년 함께 할 묵상집으로 너무 좋을것 같아서 함께 해보려고 합니다.
남은 24년을 잘 보내고 다가오는 25년을 사랑으로 나아가길 바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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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나의 예수와 -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 보자”
존 마크 코머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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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경험 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요?
늘 궁금했던 질문을 가지고 읽은 <24시간 나의 예수와> 도서에서는 '도제수업'을 통해 그 방법을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도제수업' 즉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님에 대한 항복의 깊이를 더하는 평생의 과정'을 살아가는 삶의 길을 가야합니다.

1.예수님과 함께한다.
하나님과 함깨하는 습관을 연습하고(하나님의 임재연습), 관상(묵상)과 기도로 예수님 안에 거하는 삶의 리듬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에서 바쁨을 제거하고 거절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께 시간을 허비하는 것이다."
p.86
"모든 선택은 1,000가지의 거절이다."
p.97

2.예수님처럼 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는 중인가?
인간은 영성형성의 산물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의 사람으로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날로 사랑이 흘러 넘치는 사람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죄인이며 이미 형성되어 있습니다. 의도적 영성형성을 통해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 과정은 어렵고, 느리고, 내가 통제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으에 대한 항복과 그 분과의 연합이 더 깊어김으로써 자신을 내주는 사랑의 사람으로 형성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죽을 거라는 사실을 매일 기억하라."
p.102
"하나님 없이 우리는 할 수 없다.
우리 없이는 하나님은 하시지 않는다."
p.113

3.예수님처럼 한다.
성령을 힘입어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가져오기 위해서 예수님처럼 복음을 위한 공간에서 식사를 통해 환대를 나누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서 복음을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나의 직업적 일을 통해서, 선행을 통해 예수님처럼 이름다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당신의 일이 무엇이든 그 일을 잘하라."
p.205

◇24시간 예수님과 함께 하려면 어떻게 무엇부터 해야할까요?
예수님의 9가지 핵심습관을 따라하며 생활수칙을 재편성 할 수 있습니다.

1.안식일(쉼):예수님의 도제수업에 필수
2.고독(침묵):조용한 장소 찾기
3.기도:꾸준히 기도의 자리에 나타나는것
4.금식:몸으로 하는 기도
5.성경:마음을 채우고 빚으며 자유롭게 한다.
6.공동체:혼자 있을 때 죄를 짓고, 함께 있을 때 치유 받는다.
7.베풂: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8.섬김:우리를 치유하는 힘
9증언:회심 시키는 것에 있지 않고 그냥 복을을 전하는것

"기독교 신앙의 삶은 많은 습관을 실천하는 삶이다."
p.228

♡우리는 예수님의 습관을 따라가길 간절히 원하지만 늘 넘어집니다.
하지만 한수사의 말처럼 '우리는 넘어졌다가 일어서고 넘어졌다가 일어서고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서야' 합니다.

"최고의 의지의 행위는 노력이 아니라 동의다."
p.271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할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p.275

♧나의 십자가를 지고 평생 예수로 걸어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예수님과 함께하고 예수님처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실천적 제자도를 알려주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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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전도꾼 - 내가 가라는 곳으로 가라
이은호 지음 / 두란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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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님이 하라시면 무엇이든 순종입니다!'

이은호 목사님은 대형교회 부목사로 사역하시다가 LA구석의 거리전도자가 되셨다.
요즘 노방전도가 이단의 전도로 더 힘들어진 상황에서 목사님의 무모한 도전이 어떤 열매를 맺었는지 궁금해진다.

우연 같은 필연적 만남!!

한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려면 20번 이상의 영적인 터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초등학교때 처음 교회를 다니게 되었는데 세들어 살던 주인집 아주머니가 전도를 해주셔서 동생들과 함께 주일학교 예배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쩌다보니 우리가족이 그 집사님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고, 우연히 전도를 받아 교회에 나간 것 같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내가 영혼 구원을 받았음을 깨달으며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전도는 사람의 지혜와 권하는 말이 아니라 성령님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첫째는 응급실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라는 것이었다. 사람을 모으려고 하지 말고 내가 보내는 힘든 사람들을 돌보고 다시 보내라고 말씀하셨다. 둘째는 우리도 부족하고 연약하지만 우리보다 더 부족하고 연약하며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을 돌보고 흘려보내는 터미널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라는 것이었다."
p76

응급실 교회와 터미널 교회 사역을 하신 목사님의 간증이 요즘 우리가 전도하기 힘든 이유가 되는것 같습니다.
교회에 사람을 모으려고 하고 도움이 필요한 영혼들을 외면하는 모습이 지금 우리 교회의 모습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무엇보다 사도행전에서만 보았던 바로 그 교회가 글이나 말로 만 존재하는 사문이 아니라 우리 삶의 터전에서 살아 역사할 수 있 다는 것을 깨달았다."
p140

30대 이하 세대에서 교회를 한 번도 가 보지 않은 사람이 90%라는 사실에 놀라게 됩니다. 너무나도 많은 교회에 대한 부정적 시선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운 현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가서 제자 삼으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공급해 주신다고 믿고, 성령이 충만한 평신도가 이끄는 교회의 일원이되기 위해 성령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난 만족함이라
가난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부요함이라
고난 중에도 견뎌 낼 수 있는 것은
주의 계획 믿기 때문이라
실패하여도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승리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 계시네"
p190

손경민 목사님의 '충만'이라는 찬양이 더욱 은혜롭게 느껴지는 시간입니다.
주의 계획을 믿으며 '성령님이 하라시면 무엇이든 순종입니다' 라고 고백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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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이는 리더의 기도 - 영적 거장들의 기도 습관에서 배우다
라이언 스쿡.피터 그리어.캐머런 두리틀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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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리더의 기도

우리 모두는 각자의 자리에서 리더입니다.
리더십의 가장 위대한 도구인 '기도'

'리더'는 자신보다 다른사람을 우선시 사람입니다.
섬김의 리더에게 필요한 기도의 리더십은 개념이 아니라 '실천'에 있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죽음 그 자체 입니다.

우리 자신이 일정이나 삶이나 조직을 통제한다는 착각에 빠져 있으면 기도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통제한다고 믿으면,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한정된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임을 알 길이 없다. 원래 하나님의 것이었던 통제권을 그분께 돌려 드릴 때, 우리는 바르게 기도할 수 있다.
p.39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을 귀하게 여긴 '로스벨'처럼 기도수첩을 활용해 보기로 했다.
기도요청을 기록하고, 기도응답도 적으면서 하나님과의 교제시간에 나의 시간을 허비해야겠다.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가 일하는 것이다. 하지만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신다."
p.73

무엇이든 반복하면 그것이 나의 정체성의 일부가 된다. 기도계획표를 만들어 정한시간에 기도드리는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시작해야겠다.

각 챕터마다 활용가능한 가이드가 제공 됩니다.
기도 계획표, 한 문장 기도, 기도 자세, 힘들때 할 수 있는 시편 등 기도가이드를 따라 기도의 시간을 풍성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도록 도와주세요."

세상을 움직이지는 못할지라도 내가 맡은 가정, 친목모임, 직장에서 리더십을 발휘할 기도습관을 배우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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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한다는 것 - 그리스도인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기
강영안 지음 / 두란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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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생각한다는 것》 강영안

📖신앙의 문제는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믿어도 제대로 믿어야지, 그냥 남이 말하는대로 생각없이 믿을 수 없습니다.
p.24

💡생각하지 않고 믿는 다는것은 상식이 없는 신앙, 삶과 신앙의 분리, 복음의 능력을 막을 수 있습니다. 신앙의 문제는 죽느냐 사느냐하는 문제 입니다.
제대로 믿어야 합니다.
생각에도 '해야 할 것'과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습니다. 제대로 알고 생각해야 할 것을 생각하고 마땅히 생각해야 할 방식을 따라야 합니다. 생각에도 의무가 있고 책임이 있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믿음, 곧 신앙은 삶의 중심에 누가 서느냐 하는 것입니다. '나인가, 그리스도인가?
p.180

💡생각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인에게 악을 저지를 수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현실의 참 모습을 직면하지 못하고 악마에게 속아 지옥문 앞에 갈 수도 있습니다. 또 생각하지 않으면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합니다.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하든지 기도하면서 골똘히 생각하고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은 자비와 신실함이 통용되고, 정의와 평화를 추구하고, 그로 인해 누구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개인과 사회, 교회와 세상 입니다.
p.210

💡생각하지 않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타인에게 악을 저지를 수 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현실의 참 모습을 직면하지 못하고 악마에게 속아 지옥문 앞에 갈 수도 있습니다. 또 생각하지 않으면 비판적 사고를 하지 못합니다. 악마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기 위해서라도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이 사랑을 위해 이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자리는 낮은 곳에 처하고 희생하고 섬기는 자리여야 할 것입니다.
p.235

💡생각한다는 것은 무엇을 향해서, 무엇에 대해서, 그것을 대상으로 삼아 하는 행위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다양하고 복잡해도 생각하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로 통합되는 행위로 드러납니다.
삶을 선물로 받은 자로서 삶을 내어 줄 수 있도록, 하나님의 관점에서 하나님 중심, 이웃 중심의 삶을 살기위해 생각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세상은 저의 삶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불러주시고 세상으로 보내주신것을 생각하며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고 늘 말씀 안에서 기도하고 감사하며 사랑하게 해주세요.
나에게 맡겨주신 가정과 직장, 봉사를 행할때 사랑으로 생각하고 사랑으로 행동 할 수 있도록 함께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월5일부터 진행되는 쉘위드를 통해서 <생각한다는 것 >도서를 읽었습니다. 줌모임과 9번의 미션 인증을 했는데 각 챕터에 해당하는 질문에 답을 찾다보니 생각을 통해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만나며 살아가는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생각한다는것 #강영안 #두포터
#질문하는신앙 #쉘위두 #북서번트
#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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