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같이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되라"<바울로부터>는 CGN이 제작한 10부작 스토리다큐의 원작 스트립을 쓰고 출연한 최종상 선교사님께서 사도바울의 사역 경로를 따라 삶과 사역을 연대순으로 조명했다고 합니다.사도바울을 본받는 일을 시도하기에는 너무나 작은 믿음을 가졌지만 이 책을 통해 한 발자국 하나님께로 더 다가갔으면 합니다."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행 13:2-3).바울은 안디옥 교회의 파송을 받아 바나바와 함께 1차 선교여행을 떠납니다.살라미-바보-앗달리아-비시디아0안디옥-이고니온-루스드라-더베-루스드라-이고니온-버가-안디옥2년동안의 선교여행에서 돌에 맞아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예수님을 전하는 복음사역을 놓지못한 바울의 선교여행을 읽으며 '세상이 감당 할 수 없는 사람' 바울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바울의 선교 일정을 따라가며 바울의 선교여행 당시 지역의 상황이나 장소를 알게되고 첨부된 사진을 보면서 더 이해도 잘되어서 은혜를 받는것 같아요.체력이 된다면 최근 개발되었다는 '사도바울 트레일' 트래킹 코스를 완주해 보고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그런데 8일간의 여정은 저에게 무리일듯 하네요.ㅋ바울의 4차여행까지를 입체적으로 보면서바울로부터 온 복음이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로 다음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복음의 사명을 감당해야할 것 같습니다.'작은 바울이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해 보기도 합니다.평소 튀르키예 여행에 관심이 많았는데 바울로부터를 읽으며 간절히 가보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바울로부터는 신약을 바울의 전도여행으로 정리해보고 싶은 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을 책입니다.워크북이 있어서 다큐도 함께 보면서 바울의 삶과 사역에 대해 생각해보며 기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하늘에서 저에게 보이신 것을 분변해 감당할 힘을 주시고,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해 주소서."p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