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교회 - 신앙의 래디컬을 꿈꾸다
김병삼 지음 / 두란노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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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을 잃어버린 시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를 이야기하다!"

🏷"교회가 클수록, 아름다워질수록, 가진 것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공동체가 이 교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가 가진 것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우리에게 있는 무엇인가가 사라질까 봐 전전긍긍하고 있지는 않은가. 과련 우리가 하나님 중심적인 교회를 세워 가고 있는가."
p38~39

💭다시 쓸모 있는 교회로 나아가는 길은 모여 예배하는 것 만큼 흩어져 세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울림이 되었다.
"너를 보니 하나님이 보인다"하는 말을 듣는것 만큼 영광스러운 일은 없을것이다.

🏷"교회에 대한 그들의 진단은 놀랄 정도로 일관적이고, 그들이 교회를 떠난 합당한 이유가 있었다. 그들은 '교회에 가기보다는 교회가 되기를 원한다."
p49

💭만나교회에서 토요예배를 드리고 미디어 예배를 드리는 이유에 공감한다.
중고등부 예배에 가지 않으려는 자녀들을 보며 달라진 시대의 필요에 따라 복음을 전할 때 부흥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이다.

💭초대교회 처럼 영혼을 사랑하는데 방해가 되는 것들이 있다.
우선 소비자적인 생각과 용납하지 못하는 마음이다.

🏷"제 자신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랑을 가르치고 있을 때에 용납해 주십시오. 언젠가는 가르치는 사랑을 행한 날이 올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실패해도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는 실패가 없기 때문입니다."
-헨리나우웬-

💭영혼을 사랑하는 교회가 되려면 내가 가지고 있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를 힘들게 하고 무례하게 하면 안된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기적인 신앙인이 되지 않도록 말이다.

💭<다시,교회>를 읽으면 사도행전 2장 42절~47절 말씀대로만 행한다면 우리가 잃어버린 '본질'을 찾고 교회가 다시 회복되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리스도인의 삶에 중간은 없습니다.
믿음은 있지만 하나님과의 관계가 없는 군중이던지,
주님을 믿기 때문에 제자로 살아가든지.

우리모두 믿음이 없어서 무너진 삶의 자리에 다시 주님을 기다리며 <다시,교회>를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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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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